2019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2019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작성일자2019-10-04 (금)

조회수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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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29일 의정부체육관에서 ‘2019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가 개최 되었습니다. 연예인들과 전 프로농구 출신 선수들로 이루어진 사랑팀과 희망팀이 만나 경기를 펼쳤습니다. 의정부 시민들을 비롯해 많은 관중이 의정부체육관에 모인 가운데 52-47로 희망팀이 승리하였습니다. 사랑팀에는 박재민, 서지석, 오승훈, 김영준, 베이식, 심지호, 상추, 쇼리와 정은순 전 여자프로농구선수가 함께 했으며, 희망팀에는 권성민, 김산호, 김승현, 박광재, 송준근, 정범균, 여욱환, 김재욱, 한기범 단장과 강영숙, 천은숙 전 여자국가대표선수가 뛰었으며, 축하공연으로 먼저 의정부시 청소년수련관 가온·디아나와 SA-치어리딩사관학교 엔젤킹이 무대에 올랐고, 더스틴, 홀릭스와 젤리걸, 김빡과 인앤추가 관객들과 호흡하며 의정부체육관은 뜨거운 열기로 물들었습니다. 자선경기를 주관한 한기범희망나눔 한기범 회장은 “자선경기가 성공적으로 끝나서 기쁜 마음이다. 오늘 함께해준 연예인 여러분과 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자선경기의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와 다문화가정 및 농구꿈나무에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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